KPA 주요사업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회음악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명지홀리보이스와 명지홀리챔버오케스트라는
명지대학교의 창학 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을 전하는 평화와 사랑의 메신저로서
2005년 11월 28일 창단되었습니다.
창단 이후 명지홀리보이스 정기연주회 7회를 비롯하여 300여 회가 넘는 특별연주회와 순회연주회를 개최하며,
기독교 음악을 통한 민족 복음화와 클래식 음악을 통한 문화 소외 지역의 정서 함양에 힘써왔습니다. 또한 송명희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한 창작 성가를 발표하고, 총 7장의 성가 음반을 발매하는 등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주요 음악 활동으로는 국가 및 국회 조찬기도회, 릭 워렌 목사 초청 집회, 생명지킴이 운동 음악회,
기독교 세진 음악회 등 7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폭넓은 찬양 사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대학교수진으로
구성된 명지홀리챔버오케스트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제6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실내악, 협연, 심포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파베아트리오는 피아노·바이올린·첼로로 구성된 클래식 피아노 삼중주(Trio) 앙상블로,
각 악기의 조화로운 음악적 색채와 탄탄한 앙상블을 바탕으로 실내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팀입니다.
그 구성은 피아노에 박양희, 바이올린에 배윤진, 첼로에 어철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내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공연예술협회 골든보이스 솔리스트앙상블은 2018년도
9월 7일 마루홀에서 창단연주를 가졌습니다.
상임지휘자 권동현교수와 단장 이인선, 부단장 심미숙을 주축으로 20여명의 성악전문인들로 이루어진 공연단체로써
높은 예술적 가치와 주목과 지지를 받으며 소통과 치유가 따르는 문화적 산물을 생산하여 이 시대 예술과 지역을 연결하는
음악회로 섬기면서 국내외 사랑의 메신저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치노아떼는 클래식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감성을 아우르는 남성 크로스오버 중창단으로,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넘나들며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한다.
경기도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